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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사투데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병원되고자 매사에 노력
보도매체 시사투데이
작성자 성피부과
등록일 2013-08-31
조회수 1885

ㆍ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병원되고자 매사에 노력  [2013-08-30 08:43:21]
 
  성피부과의원 성준제 대표원장(의학박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성장기 청소년과 젊은 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피부질환의 일종인 여드름은 20대 여성이 남성보다 2.1배, 30대 여성은 남성보다 2.9배가량 더 많다고 밝혔다.

이런 여드름의 발생요인은 피지분비증가와 모낭과다각질화 및 염증반응, 유전적·주변 환경적요인 등으로 꼽을 수 있으며 대기 중의 황사와 섞인 먼지가 많은 날에는 우리피부에 민감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이로 인해 특히 젊은 2~30대 여성은 각종 여드름과 피부질환염증 등이 생겨나 심각한 경우 이를 방치하면 대인기피증 및 우울증까지 오는 수가 있다.

이에 이들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고 제대로 된 치료로 지역민의 ‘피부건강지킴이’역할을 하고 있는 ‘성피부과의원’의 성준제 대표원장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995년에 개원한 성피부과의원은 피부관리, 여드름질환, 기미·문신제거 등으로 경북 구미시에선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

이는 아토피·피부질환 등 다양한 피부전문 의료서비스실천과 피부노화치료에 ‘피부과전문의’라는 자부심을 갖고 문턱을 낮추는 병원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환자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피부미용·레이저·안면주름치료 등에 필요한 최첨단 의료기기 2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꼼꼼하고 철저한 진료서비스를 실천해 대구, 김천, 문경, 상주 등 인근지역은 물론 멀리 서울에서까지도 찾아오는 환자도 있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이유는 피부질환치료와 피부미용·레이저치료를 잘한다는 평판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성 원장은 “피부질환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힘들어하지 않도록 도움의 손길을 잡아주는 것이 의사로서 당연한 삶이며 내가할 일이다”며 “일부 피부전문의가 아닌 의사·피부관리샵 등에서 시술행위가 이뤄지고 있어 정부의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성피부과의원은 김천보호관찰소와 연계해 지역범죄에 쉽게 노출된 청소년을 위해 문신제거 무료진료와 인재육성장학금후원 등을 꾸준히 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고자 매사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성 원장은 법무부범죄예방위원회(구미김천)의료분과위원장, 국립중앙의료원자문의사, 구미경찰서전의경고충상담전문의, (사)레인보우청소년문화센터이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앞장서고 있다.

이런 성 원장의 다양한 의료업력을 바탕으로 2013 제4회 대한민국 신지식경영대상 의료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예를 안았다.


[2013-08-30 08:43:21]

[보도자료 원문 보기] http://www.sisatoday.co.kr/board/magazine.php?board=today2&code=read&uid=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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