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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디어 다음]구미 성피부과, 손·발·겨드랑이 '다한증' 수술 없이 보톡스로 치료 가능
보도매체 미디어 다음
작성자 성피부과
등록일 2012-08-07
조회수 2468

 
본격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 여름철 날씨는 매우 덥고 습하기 때문에 땀이 많이 나 덩달아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이러한 높은 불쾌지수를 사계절 내내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다. 신체 일부에 과도하게 땀이 나는 '다한증'을 겪고 있는 이들은 무더운 여름철에 증세가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다한증은 손, 발, 겨드랑이, 얼굴 등 국소적 또는 전신적으로 과도하게 땀이 나는 증세를 말한다. 이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큰 불편함과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다.



다한증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비만, 당뇨병 등의 후유증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특별한 원인이 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땀의 분비를 조절하는 교감신경의 흥분도가 증가해 다한증이 발생하는데, 조직학적으로 땀샘이나 자율신경의 이상 소견은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신적 긴장과 스트레스로 심장에 열이 쌓여 나타난다는 지적도 많다.

특히 겨드랑이 부분의 다한증은 체온의 변화에도 민감해 여름에 특히 증상이 심해지는데 액취증 증상까지 나타난다면 고민은 더욱 심각해진다. 손, 발 역시 마찬가지. 악수를 하는 일상적인 행동마저 제약을 받아 이차적인 정신적 위축을 초래한다.

다한증 치료에 있어서 영구적인 방법 중에 교감신경 절제술이 있다. 땀 차단 효과가 높고 효과의 지속 시간도 길어 일부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시술한 부분 이외의 다른 부위에서 땀이 나는 보상성 다한증을 일으키기도 하며 수술의 다른 후유증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보톡스 시술로 간단하게 다한증 치료하기 위해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구미에 위치한 성피부과 성준제 원장은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보톡스를 주입하여 땀샘에 분포된 신경 전달물질의 분비를 억제하는 간단한 시술"이라며 "수술 없이 간편하게 시술 받을 수 있고 6개월 정도 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에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현재 성피부과는 전문적인 보톡스 시술을 통해 겨드랑이와 수족 다한증뿐 아니라 이마, 미간 등의 주름 및 사각턱 등을 치료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각종 피부트러블에 효과적인 진료에 힘쓰고 있다.

(끝)

출처 : 성피부과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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